포트스테판은
바다와 모래사막이 어우러진 시드니 북부의 휴양지로 40km의 끝없이 이어진 아나베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퇴적현상에 의해 형성된 모래사막이라고
한다.
사륜구동 탑승하여 사막 질주를 하며 모래언덕에 도착하여 맨 발로 30m의 모래 언덕을 왁스 칠을 한 롤러스케이트 상판처럼
생긴 썰매로 달리는 짜릿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 모래 썰매를 타기 위해선 30m 높이의 모래언덕을 썰매를 들고 걸어 올라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긴 하다.
1 아나베이 바닷가에 도착하자 멋진 풍경이 맞아준다. 2 3 일행들은 이동하지만 바닷가의 풍경을 몇 장 담고는 뛰어갔다. 4 5 이렇게 낙타로 사막 투어도 하고 있었다. 6 7 사륜구동 자동차를 타고 모래언덕까지 이동했다. 8 샌드보딩을 타려면 이렇게 모래 경사를 올라가야만 하는데 자꾸만 미끄러져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다. 9 경사 각도가 60~70도인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딩'타기는 스릴 만점이지만 다시 올라가는데 힘이들어 4~5회 정도만 타도 지친다. 10 한켠엔 다른 일행들이 샌드보딩을 즐기고 있었다.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11 12 13 14 15 16 모래는 밀가루처럼 곱고 부드러웠는데 몸에 붙어도 잘 떨어진다. 17 18 사막 투어를 마치고 돌아 오는길의 풍경, 19 20 21 22 23 다시 아나베이 바닷가에 혼자 서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몇 장을 담았다. 그림 같은 이 풍경이 아주 좋아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24 25 26 27Gene / Violin & Cello / Joe Hisai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