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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부인'의 유래

대한인 2013. 12. 25. 08:55

 

 

'젖소부인'의 유래

어느 마을에 나이든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아내의 별명이 '젖소부인'이었더라.

그 동네에 새로 이사를 온 사람이 그 소문을 듣고

호기심에 부인을 유심히 살펴 보았으나
가슴이 보통의 여자와 그리 차이가 나지 않더라
.

별명이 왜 그런지 너무나 궁금하여

동네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니
사람들은 시원한 대답은 하지 않고
직접 확인을 해 보라고 하더라.

 

 

 

 

 

 

 

 

하는수 없이 그는 몰래 담을 뛰어넘어
문구멍으로 그들 부부의 방을 살짝 훔쳐 보는데...

부부는 한참 동안 사랑을 나눈뒤

피곤한듯 남편이 등을 돌리고 눕자
부인은 다시한번 불타는 뜨거운 밤을 요구 하더라.

체력이 고갈된듯 축 늘어진 남편
,
갈등어린 시선으로 부인을 쳐다보며
...

'
졌소. 부인, 오늘도 내가 졌소.'

 

 

 

 

 

 

 

 

▒ 어찌 하오리!

어여쁜 아가씨가
멋진 남자친구를 소개해주기 위해

자신을 너무 이뻐 해 주시는 할머니댁에 들렸대요

할머니와 함께 잡담을 나누는 여자 친구를 보며
좀 무료해진 남자친구는
마침 테이블 위에 있는 땅콩을
하나씩 주워먹기 시작 했대요.

 

 

 

 

 

 

 

접시에 있던 땅콩이 모두 사라질 무렵
할머니와 여자 친구의 대화가 끝나고
다정스레 집을 나서는 남자친구는
할머니에게 땅콩을 맛있게 먹은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렸는데
....

'
~~~맛있게 먹었누
?
내가 말이야,이가 없어서 땅콩 겉에 붙어있는

초콜릿만 빨아먹었는데 처리해줘서 고맙구먼?'